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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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딸, 돌잡이서 판사봉 선택 "아빠처럼 판사·검사 되길" (편스토랑)

기사입력 2022.09.02 20:55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한지혜 딸이 돌잡이에서 마이크와 판사봉을 잡았다.

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한지혜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한지혜의 집에는 한지혜의 어머니와 외할머니가 찾아왔다. 외할머니는 오랜만에 한지혜 딸 윤슬과 만나 기뻐했지만, 윤슬은 할머니를 기억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윤슬이 잠든 후, 삼대가 모여 수다를 떨었다. 외할머니는 "윤슬이가 생겨서 감사하다. 윤슬이 때문에 살지?"라며 증손녀 사랑을 드러냈다. 

이에 한지혜는 최근 딸 돌사진을 찍으며 돌잡이를 함께 진행했다며 "뭐 잡았게?"라고 물었다. 이에 외할머니는 "아빠처럼 판사나 검사하면 좋겠다"고 답했다. 실제로 윤슬은 마이크와 판사봉을 선택했다.

사진 = KBS2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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