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8.22 10:13 / 기사수정 2022.08.22 10:13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개그맨 양상국이 '복면가왕'에 출연한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의 184차 경연에서는 1라운드 3조에서 '이불 밖은 위험해! 집에서 제 노래 들으세요~ 홈캉스'(홈캉스)와 '가왕님은 체크아웃! 제가 가왕석에 체크인할게요! 호캉스'(호캉스)가 015B의 '아주 오래된 연인들'로 듀엣 무대를 꾸몄다.
투표 결과 79대 20으로 호캉스가 승리를 거뒀고, 홈캉스는 안치환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홈캉스의 정체는 개그맨 양상국이었다.
양상국은 이 무대를 아버지께 보여주고 싶었다며 지난 3월 부친상을 당했음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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