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1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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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외롭지만은 않았던 이유…"사랑해, 맘 써줘"

기사입력 2022.08.17 05:4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동료 배우들의 사랑에 행복해했다.

16일 옥주현은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옥주현은 뮤지컬 '마타하리' 속 의상을 입고 절친 조여정과 환하게 웃고 있다.



"아예 아니라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너 같은 배우들이 많이 맘 써주고 풀어줘서 외롭지만은 않았어..고마워 우리 박딜레이 사랑해"라며 뮤지컬 배우 박지연과 포옹했다.



뮤지컬 배우 김소향을 품에 쏙 안으며 즐거워하기도 했다.

"나 수고 많았지 은아야. 멋진 장은아가 곁에서 힘을 준 덕분에 이렇게 잘 마무리까지 왔어. 고마워"라며 뮤지컬 배우 장은아와도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선녀 엘리를 정말 사랑하는 옥토드. 조엘리님이 최고"라며 뮤지컬 배우 조정은에 대한 애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옥주현은 최근 종연한 뮤지컬 ‘마타하리’에서 마타하리를 연기했다.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트루이다 젤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옥주현은 뮤지컬 '엘리자벳' 출연을 앞두고 있다. 타이틀롤 엘리자벳 역을 맡았다.

사진= 옥주현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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