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8.14 09:28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트로트 가수 김다현이 영양이 부족하다는 결과를 받고 건강 개선에 나섰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김다현의 건강 체크를 위해 김봉곤, 전혜란 부부가 함께 한의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김다현은 일정을 소화하기 전 끼니를 거르는가 하면, 갑작스럽게 코피를 쏟아 부부의 걱정을 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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