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8.09 08:12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영화 '외계+인'(감독 최동훈) 1부가 다채로운 신스틸러 군단의 활약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외계+인' 1부는 인간의 몸에 가둬진 외계인 죄수의 탈옥을 막기 위해 631년 전으로 가게 된 가드(김우빈 분)와 이안(김태리)이 얼치기 도사 무륵(류준열), 그리고 신선들과 함께 외계인에 맞서 모든 것의 열쇠인 신검을 차지하려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외계+인' 1부가 개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들의 다양한 활약으로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외계인 죄수의 호송을 관리하는 가드의 파트너 썬더 역의 김대명은 목소리 출연으로 깜짝 등장, 프로그램인 캐릭터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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