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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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남' 홍현희, 만삭 김영희에 호텔 상품권까지…"똥별 엄마 잘 먹었습니다"

기사입력 2022.08.09 05:00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폭우를 뚫고 홍현희가 사준 호텔 피자를 인증했다. 

김영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희 언니가 승열이 생일선물로 준 상품권 쓰러~ 비를 뚫고 왔퓨~~ 배부르게 맛나게 먹고 다시 비를 뚫고 집으로~~~!! 승열이도 신나고 역시나 힐튼이도 신나게 움직이고!!! 똥별이 엄마 잘 먹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영희 윤승열 부부는 서울의 한 호텔에 위치한 식당을 찾았다. 배를 만지고 있는 만삭의 김영희와 맞은편에서 활짝 웃고 있는 윤승열의 모습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한편 김영희는 1983년 8월 생으로 현재 40세(만 38세)다. 2009년 MBC 18기 공채 개그맨, 2010년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김영희는 최근 병원에서 출산일을 확정했다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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