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09 03:45
연예

'쌍둥이맘' 성유리, 끝 없이 넓은 집 테라스…요리도 잘하네

기사입력 2022.08.06 15:52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성유리가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다. 

6일 성유리는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성유리는 "똑똑똑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라며 민트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미모를 뽐냈다.

이후 반려견과 넓은 테라스에서 노는 모습을 공개했다.



정갈하게 담겨진 먹음직스러운 김치볶음밥도 눈에 띈다.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힐링한 것으로 보인다.



핑클 출신 성유리는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출신 골프 코치 안성현과 결혼했다. 올해 1월 결혼 5년 만에 쌍둥이 딸을 낳아 축하를 받았다.



성유리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 출연하고 있다.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사소한 오해로 혹은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진, 만남을 다시 꿈꾸는 모든 연인들에게 또 한 번 사랑을 말할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전파를 탄다.

사진= 성유리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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