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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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우스' 7.6% 자체최고…'이종석♥' 임윤아 오열 열연

기사입력 2022.08.06 11:26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빅마우스’ 임윤아가 오열했다.

임윤아는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 남편 박창호(이종석 분)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간호사 ‘고미호’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5일 방송한 3회에서 고미호는 남편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구천 대학 병원으로 이직, 베테랑 간호사다운 면모로 환자들을 돌봤다.

살인 사건의 핵심 키워드인 ‘서 교수 논문’에 대해 파헤치고, 병동 환자와 보호자들 사이에서 병원과 관련된 수상한 정황을 포착하기도 했다.



이어 고미호는 누명을 쓰고 감옥에 끌려간 박창호의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를 받는다. 무례한 질문과 유도 신문에도 남편을 향한 무조건적인 믿음을 보냈다. 결연한 표정과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검사를 압도했다.

임윤아는 취조실에서의 대찬 태도와는 달리 나가자마자 버스정류장에서 홀로 숨죽인 채 오열했다. 면회실에서 남편을 만나자 애틋함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강인하고 행동력 강한 고미호를 설득력 있게 표현하고 있다.

‘빅마우스’는 3회는 수도권 8.1%, 전국 7.6%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경신했다.

사진= MBC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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