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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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메이커, 쵸비를 넘어라!' 담원 기아-젠지, 빅매치 앞두고 베스트 라인업 가동 [LCK]

기사입력 2022.08.05 20:13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담원 기아와 젠지의 선발 라인업이 떴다. 

5일 서울 종로 롤파크에서는 '2022 LCK 서머' 2라운드 담원 기아 대 젠지의 경기가 치러진다.

결국 3위 자리까지 내준 담원 기아. 플옵은 확정 지었지만 경기력이 아직 올라오지 않았다. 특히 서포터 교체까지 시도했지만 리브 샌박에게 0대 2 패배를 당하면서 분위기는 더욱 가라 앉았다. 반등을 위해서는 젠지와의 맞대결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 

담원 기아는 젠지전에 '너구리' 장하권, '캐니언' 김건부, '쇼메이커' 허수, '덕담' 서대길, '바이블' 윤설을 선발로 출전시킨다.

반대로 젠지는 제대로 분위기를 탔다. T1을 2대0으로 격파하며 최고의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연승을 내달리고 있다. 모든 라인이 최상의 컨디션, 경기력을 뿜어내며 연일 2대0 완승을 기록 중이다.

젠지는 담원 기아 상대로 '도란' 최현준, '피넛' 한왕호, '쵸비' 정지훈, '룰러' 박재혁, '리헨즈' 손시우를 출전시킨다.

이번 경기는 미드 라이너들의 맞대결에 눈길이 쏠렸다. 쇼메이커가 기세를 탄 쵸비 상대로 얼마만큼 해줄 수 있을지, 더 나아가 캐리를 맡은 원딜에게 흐름을 넘겨줄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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