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6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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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오늘(5일) 득남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2.08.05 11:31 / 기사수정 2022.08.05 16:25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방송인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득남했다.

홍현희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은 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홍현희가 금일 오전 10시경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홍현희는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에 2018년 결혼한 홍현희와 제이쓴은 결혼 4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했다.

두 사람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출산 준비 과정부터 출산 후 육아하는 모습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스카이이앤엠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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