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3 16:41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최근 온라인게임의 CBT단계가 테스트가 아닌 서비스의 개념으로 바뀌어감에 따라 게임의 완성도에 대한 이용자들의 기대치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에 게임 개발단계에서의 게임품질관리 중요성이 높아지며 이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추세다.
큐랩은 전 직원의 80%가 게임품질관리 자격증을 보유한 국내 최초의 게임전문 품질관리 아웃소싱 기업으로 지난 10일 테스트를 종료한 <프리스타일2>의 사전 QA(Quality Assurance)를 진행한 회사다.
지난 2달간 <프리스타일2>의 게임 내 기능을 검증하고 잠재적인 장애요소를 발견하는 기능평가를 비롯해, 공유기 관련 통신 테스트 및 다양한 사용자 환경에 관한 사양 테스트, 가상의 유저를 서버에 투입시키는 부하테스트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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