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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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혼' 측 “이재욱, 액션신 직접 소화…몸 아끼지 않아”

기사입력 2022.08.05 10:52 / 기사수정 2022.08.05 10:52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환혼’ 이재욱이 액션 술사로 분한다.

tvN 토일드라마 ‘환혼’ 측은 5일 장욱(이재욱 분)과 왕실을 점령한 천부관의 화끈한 대치를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장욱은 환혼인 사건에 대해 조언을 구하는 왕(최광일)의 요청으로 이선생(임철수)과 함께 입궁했다. 그 과정에서 이선생이 자신은 환혼인이며 환혼인을 알아볼 수 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장욱은 이선생이 무덕이(정소민)의 환혼인 정체를 이미 알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경계심을 드러냈다.

공개된 스틸에서 장욱은 이선생의 소중한 반려견 삽사리와 함께 왕실 대전으로 걸어가고 있다. 삽사리의 몸에는 사술로 만들어진 사악한 요기들을 찾는데 쓰는 귀구가 담긴 상황. 



하지만 이내 장욱과 삽사리의 주위를 천부관 술사 무리가 감쌌다. 이에 장욱은 칼을 빼 들고 삽사리의 곁을 호위하듯이 서있고, 천부관 술사 무리는 장욱에게 칼을 겨눠 극한 대치로 이어진다.

그런 가운데 서로를 노려보는 장욱과 진무(조재윤)의 비장한 눈빛에서 불꽃이 일고 있다. 액션 술사의 포스를 폭발시키며 천부관 장벽을 뚫으려는 장욱과 그런 장욱을 막으려는 천부관이 살벌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환혼’ 제작진은 “이재욱은 극중 액션신의 대부분을 직접 소화하며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을 선보이고 있다”며 “타고난 제왕성을 입증하듯 금등어 낚시로 초단기간에 치수 단계에 오른 천재 술사 장욱의 거침없는 기세와 활약을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환혼’은 오는 6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tvN '환혼'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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