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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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살을 얼마나 뺀거야…개미도 울고 갈 허리 '소멸 직전'

기사입력 2022.08.03 17:28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가수 신지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3일 신지는 인스타그램에 "진짜 칭찬해~#오운완"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지는 그린 컬러의 크롭한 상의와 모자, 데님을 착용하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작은 얼굴과 군살 하나 없는 허리가 눈에 띈다. 신지는 필라테스로 꾸준한 다이어트 실천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개미도 울고 갈 허리네요", "스타일도 완전 찰떡", "스타일 완전 Young&Hip 하네요", "몸매 점점 탄탄해지시는 듯", "허리 소멸하는거 아니죠", "꾸준히 운동하는 언니도 언니의 오늘 모습도 멋짐", "모델해도 되겠어요"라며 호응했다.

신지는 1998년 코요태로 데뷔했다. 현재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를 진행하고 있다.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SNS를 통해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

신지가 속한 그룹 코요태는 신곡 'GO'를 오는 8월 8일 공개한다.

사진= 신지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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