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20 17:26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김태리가 초등학교 졸업사진에 얽힌 비하인드를 전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정희)에는 영화 '외계+인' 1부의 최동훈 감독과 김태리, 김우빈이 게스트로 나섰다.
이날 DJ 김신영은 김태리의 초등학교 졸업사진에 대해 질문을 건넸고, 김태리는 "아주 정확하게 기억한다. 초등학교 5~6학년 때 (졸업사진을) 찍었던 것 같다. 그 때 담임 선생님이 '머리가 너무 긴데 이발 좀 하고 오지 않겠니'라고 말씀하셨다"며 "제가 가난해서 그냥 찍겠다고 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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