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0 14:45 / 기사수정 2011.04.10 14:45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강지영 사촌언니로 화제가 됐던 NS윤지의 '황금인맥'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서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NS윤지의 '황금인맥' 사진은 '국악인 김영임 부부'를 비롯하여 최근 영화 '라스트 갓 파더'를 미국에서 개봉한 심형래 감독, 김창렬, 윤승아, 레인보우 재경, 마이티마우스, 산이 등 유명 스타와의 의외의 인맥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분야, 나이, 성별을 초월한 각계각층의 유명인사들로 그야말로 NS윤지의 '황금인맥'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 속 NS윤지와 함께 촬영한 스타들이 단순히 사진을 촬영하기 위한 표정과 포즈가 아니라, 장난기 어린 포즈와 우정을 과시하기 위한 인증샷으로 털털한 NS윤지의 의외의 성격이 공개되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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