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15 19:14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전북현대가 조지아 국가대표 공격수를 영입하며 공격력을 보강했다.
전북은 여름 이적 시장 마감일인 15일(금) 조지아 출신 토르니케 오크리아쉬빌리(Tornike Okriashvili)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토르니케는 조지아 국가대표 출신으로 윙 포워드와 공격형 미드필더로 뛸 수 있는 공격적 자원이다. 토르니케는 조지아 국가대표팀 최고의 테크니션으로 불릴 만큼 뛰어난 발기술과 탈압박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수비 가담도 수준급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은 토르니케의 합류로 최근 팀을 떠난 일류첸코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구스타보, 바로우 등과 함께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 내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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