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4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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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엘베는 기본…팝핀현준, 母 위해 호텔 플렉스 "입맛 잃어"

기사입력 2022.07.05 17:48 / 기사수정 2022.07.05 17:48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겸 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이 효자 면모를 드러냈다. 

팝핀현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입맛 없어 하시는 어머니 모시고 점심 먹었습니다"라며 고급 호텔의 한 식당을 방문한 인증샷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의 한 유명 호텔에 위치한 숯불갈비 전문 식당을 방문한 팝핀현준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더운 여름에 입맛을 잃은 어머니를 위해 고기를 구워 먹으며 기력을 더하려는 팝핀현준의 따뜻한 마음이 감동을 자아낸다. 그의 어머니 역시 환하게 미소 지으며 흐뭇한 마음을 엿보였다. 

한편 팝핀현준은 지난 2011년 국악인 박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과거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다리가 아픈 어머니를 위해 집 안에 2억 원을 들여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많은 화제를 불러모았다. 

사진=팝핀현준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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