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03 17:15 / 기사수정 2022.07.03 19:12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ENA 새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속 장면을 '무한도전'이 예견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며 '무도 유니버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최근 방송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는 우영우(박은빈 분)가 정명석(강기영) 변호사를 비롯해 이준호(강태오), 권민우(주종혁), 최수연(하윤경) 등에게 손해가 크게 세 가지로 나뉘지만 둘로 분류할 수도 있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우영우는 그렇게 말한 뒤 정명석을 바라보며 "알고 있습니까?"라고 물었고, 정명석은 "지금 나한테 문제 내는 겁니까? 내가 모를까봐?"라며 황당해했다.

최수연이 "특별 손해랑 통상 손해를 말하는 거냐"고 묻자 우영우는 "응"이라고 말한 뒤 "통상 손해는 일반적으로 발생할 것이라 인정되는 손해고, 특별 손해는 일반적이지 않은, 특별한 사정으로 생긴 손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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