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03 09:5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장혁이 절친 김종국을 소환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는 배우 장혁이 게스트로 나섰다.
이날 장혁은 화보 촬영 전 복싱장에서 모습을 비췄다. 그는 아시아 챔피언 금동호 선수와 복싱 스파링을 펼치면서 운동을 마쳤는데, 스케줄을 소화하기 전 두 시간 씩 복싱을 한다고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현무의 질문에 장혁은 "오늘도 하고 왔다"면서 "절권도도 그렇고 복싱도 그렇고, 운동하는 게 연기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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