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4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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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파리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시간…머리카락만 넘겨도 '미모 가득'

기사입력 2022.07.03 06:10 / 기사수정 2022.07.02 23:45

김유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송혜교가 프랑스 파리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파리를 찾은 송혜교가 심플한 운동화 패션으로 야외의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송혜교가 두 손으로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기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포착됐고,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송혜교는 파리에서 열리는 한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최근 출국한 바 있다.

차기작으로는 넷플릭스에서 공개 예정인 '더 글로리'를 통해 송혜교의 연기를 만나볼 수 있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인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 아이의 담임 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철저하고 슬픈 복수극이다.

사진 = 송혜교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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