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8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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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흔♥' 김정임, 子 학업 성적 걱정…"야구도 못 할까봐"

기사입력 2022.07.01 18:11 / 기사수정 2022.07.01 18:11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전 야구선수 홍성흔 아내 김정임이 아들과 함께하는 추억을 공유했다. 

김정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젯밤 야구 훈련 마치고 비 맞고 집에 들어와 밤 10시 넘은 시간에 책을 들고 식탁에 앉으며 '엄마 도움이 필요해'. 최저 학력 제도가 생겨서, 학업 성적이 모자라서 야구도 못 하게 될까봐 걱정이 태산인 것 같은 화철이"라고 아들을 안쓰러워했다. 

이어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학습은 늘 처지고 힘들어하고. 언젠가는 공부 아닌 곳에서 높이, 멀리 그리고 재빠르게 뛰어나갈 거라 믿어봅니다"라고 덧붙이며 아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정임이 아들과 함께 책을 펼친 채 공부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들의 고민을 이해하고 걱정스러워하는 엄마 김정임의 따뜻한 마음이 보는 이들을 감동케 만든다. 

한편 김정임, 홍성흔 부부는 슬하에 딸, 아들 남매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사진=김정임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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