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4 22:03
연예

손준호♥김소현 "이런 겹경사가"…결혼기념일에 아들 생일까지

기사입력 2022.07.01 13:45 / 기사수정 2022.07.01 13:48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김소현과의 결혼 기념일, 아들 주안 군의 생일을 기념했다.

30일 손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기념일, 아들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티타임을 즐기는 손준호-김소현 부부와 아들 주안 군의 모습이 담겼다. 결혼 기념일과 주안 군의 생일이라는 겹경사를 맞이한 가운데 화목한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손준호는 게시물에 '♥'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도경완은 "이런 겹경사가...날 잡을까?"라고 박기량은 "주안이 축하해요"라며 축하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3년생으로 만 39세인 손준호는 2011년 8살 연상의 뮤지컬배우 김소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주안 군을 두고 있다.

사진=손준호 인스타그램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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