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7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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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웅도 하니와 열애 인정 "좋은 감정으로 만나는 중"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2.06.29 22:08 / 기사수정 2022.06.29 22:08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양재웅 정신의학과 의사(40)가 그룹 EXID 출신 하니(30)와 열애 중이다. 

양재웅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29일 공식입장을 통해 "보도된 내용과 같이 양재웅씨는 하니씨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하니와 양재웅이 2년 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는 보도를 냈고, 하니 측은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1992년 생인 하니는 2012년 그룹 EXID로 데뷔했다. 활동곡인 '위 아래'가 역주행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 '아예', '덜덜덜', 'L.I.E' 등 히트곡을 발매하며 사랑받았다. 배우로 전향한 뒤에는 드라마 'SF8-하얀 까마귀' '유 레이즈 미 업'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첫 영화 주연작인 '어른들은 몰라요'에서 비행청소년 주영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982년 생인 양재웅은 정신의학과 의사다.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리즈, tvN '비밀의 정원',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도 활약 중이다.

다음은 양재웅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미스틱스토리입니다. 

금일 보도된 양재웅 원장 열애설 소식과 관련하여 당사 공식 입장 전해드립니다.

보도된 내용과 같이 양재웅씨는 하니씨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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