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7 04:56

이국주, 으리으리한 자택 자랑...스케일 보니

기사입력 2022.06.25 10:48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구해줘! 홈즈’ 이국주가 상가주택 거주자의 꿀팁을 전수한다. 

26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는 이국주가 한 건물에서 주거와 영업이 가능한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건물에서 주거와 영업이 가능한 매물을 찾는 4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현재 작은 잡화점을 운영하고 있는 의뢰인 부부는 매달 나가는 월세의 부담과 아이들에게 각 방을 주고 싶어 이사를 결심했다고 한다. 

이들은 잡화점 운영과 거주가 동시에 가능한 상가주택을 찾고 있으며, 용도 변경이 가능한 단독주택도 괜찮다고 밝혔다. 지역은 경기도 남부 지역을 선호하며, 인근에 초등학교가 있는 곳을 바랐다. 예산은 임차인 보증금을 제외한 실매매가 12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했다.



덕팀에서 출격한 이국주는 자신이 맞춤형 코디라고 자부하며 승리를 확신했다. 그는 현재 의뢰인이 찾고 있는 매물처럼 상가주택의 4층에서 6층까지 살고 있다며 각 층마다 공간을 분리해 생활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국주 절친 박나래는 “이국주 집에 엘리베이터가 없다. 술 마시는 날에는 6층 침실에서 짐을 싸서 4층 주방으로 이사온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국주는 주방에 고기 써는 기계와 피자 화덕을 갖춰놨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여기에 아이가 생긴다면 집 안에 아이스크림 냉장고를 들이고 싶다고 밝히기도. 

한편 한 건물에서 주거와 영업이 가능한 매물 찾기는 26일 오후 10시 45분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사진=MBC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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