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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엑스, 美 타이달 선정 라이징스타…"엄청난 성과"

기사입력 2022.06.24 11:27 / 기사수정 2022.06.24 15:59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가 국내외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지난 15일 첫 정규앨범 ‘낙서(樂서) : Story Written in Music’로 컴백한 오메가엑스(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XEN, 제현, KEVIN, 정훈, 혁, 예찬)는 글로벌 고음질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타이달 라이징(TIDAL RISING)에서 주간 라이징스타로 선정됐다.

타이달 라이징은 전 세계 신진 아티스트들을 소개하는 공간이다. 과거 빌리 아일리시, 메간 테 스탈리온, 게일, 라우우 알레한드로, 21 새비지, 알레시아 카라, 미스터 에이지 등도 출연을 했으며, K팝 편집자이자 칼럼리스트인 제프 벤자민이 직접 고른 차세대 케이팝 스타를 선정하고 소개하는 코너다.

특히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의 K-POP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인 제프 벤자민(Jeff Benjamin)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정규앨범 발매를 축하한다. 일찍 이룬 엄청난 성과”라고 극찬했다.

이처럼 해외에서 집중조명을 받으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오메가엑스가 최근 공개한 첫 정규앨범의 타이틀곡 ‘PLAY DUMB’ 뮤직비디오는 23일 오후 1시 기준 조회수 1300만 뷰를 돌파하는 뜨거운 기염을 토한 것은 물론, 앨범 초동 판매량(집계 기준 6월 15일~6월 21일)을 10만 9018장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현재 인기 상승곡선을 그리며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오메가엑스는 컴백 이후 각종 음악 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돌’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여기에 이번 컴백 앨범은 인도와 노르웨이, 이스라엘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 ‘글로벌 루키’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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