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2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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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유선에 박병은과 외도 사실 고백…충격+분노 (이브)

기사입력 2022.06.23 13:46 / 기사수정 2022.06.23 13:46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이브’ 서예지가 유선에게 박병은과의 관계를 밝힌다.

tvN 수목드라마 ‘이브’ 지난 회차에서 이라엘(서예지 분)은 한소라(유선)가 자신의 모친 김진숙(김정영)을 살해했음을 확신, 그를 더욱 처절하게 무너뜨리기 위해 복수 계획을 전면 수정했다. 이에 라엘은 소라에게 남편 강윤겸(박병은)의 외도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며 그를 자극했다. 결국 소라는 라엘이 알려준 외도 상대의 차량을 고의적으로 들이받아버리기에 이르렀다.

이 가운데 23일 ‘이브’ 측이 소라를 향한 라엘의 외도 선언을 예고했다. 공개된 스틸 속 라엘은 살가움은 온데간데 없이, 완연하게 달라진 태도로 눈길을 끈다. 평소와는 다르게 화려한 모자와 스카프를 장착한 라엘. 온기라고는 느껴지지 않는 그의 냉랭한 눈빛이 서늘한 긴장감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소라는 라엘이 남편 윤겸의 외도 상대라는 사실을 듣고 충격과 분노에 휩싸인 모습이다. 불길이 일렁이는 그의 눈빛에서 요동치는 감정이 고스란히 묻어나온다. 라엘이 소라에게 자신이 외도 상대임을 밝힌 이유는 무엇일지, 복수 계획에 궁금증이 모인다.

‘이브’ 제작진은 “오늘(23일) 라엘이 소라에게 윤겸과의 외도를 선언하며 흑화한다. 이로 인해 복수극의 판도가 뒤바뀔 예정”이라고 귀띔하며, “복수를 위해 소라와의 전면전을 시작한 라엘과, 집착과 광기를 더해가는 소라의 팽팽한 대치가 펼쳐지며 손에 땀을 쥐게 만들 것이다.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브'는 23일 오후 10시 30분에 8회가 방송된다.

사진 = tvN ‘이브’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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