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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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2' 저스틴 하비→토우 4인방, 소녀 신시아 못지않은 강렬한 존재감

기사입력 2022.06.23 09:23 / 기사수정 2022.06.23 09:23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마녀2'(감독 박훈정)에서 1408대1의 경쟁률을 뚫고 새로운 마녀로 발탁된 신예 신시아에 이어 저스틴 하비와 '토우 4인방' 채원빈, 서이라, 정라엘, 김기해가 관객들에게 강한 임팩트를 남기며 주목받고 있다.

저스틴 하비는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남아공 편'에 출연해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마녀 Part2. The Other One'(이하 '마녀 2')에서는 사라진 소녀를 쫓는 본사 요원 조현(서은수 분)의 부하 톰 역을 맡아 유쾌한 입담으로 극의 긴장감을 풀어주며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그는 서은수의 영어 선생님을 자처해 극의 완성도를 높인 것은 물론 영화 속 조현과 환상의 콤비를 자랑하며 자동차 문을 활용한 독창적인 액션부터 허공을 가로지르는 고난도 와이어 액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비밀연구소 아크를 초토화시킨 토우 4인방을 향한 관심 역시 뜨겁다. 전 세계 7개국에서 '마녀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가운데 중국 상해 랩 출신 토우 4인방은 상해 랩에서 탈출한 후 한국의 비밀연구소를 초토화시키고, 이곳에서 사라진 소녀의 행방을 뒤쫓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 숨 막히는 추격전 속에서 본사 요원인 조현, 톰과 치열한 대결을 펼치며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한다. 

팀의 리더이자 이번 작전의 지휘자인 여자 1 역의 채원빈은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십을, 여자 2 역의 서이라는 자유자재로 칼을 다루는 화려한 액션을, 여자 3 역의 정라엘은 조현과 화끈한 액션 대결을 펼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지막으로 미소년 역의 김기해는 스피디한 맨몸 액션을 선보이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마녀 2'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 NEW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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