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1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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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한지혜, 딸 돌잔치 힘드네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기사입력 2022.06.18 06:4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의 돌잔치 상황을 전했다.

17일 한지혜는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지혜는 한복을 차려입고 딸 윤슬을 안은 채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내내 이러다가 집에 오니 컨디션 좋아요"라며 못말리는 딸의 변덕을 언급했다.

한지혜의 딸 윤슬은 한복을 예쁘게 차려입고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을 짓고 있다. 통통한 볼살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 남편과 결혼했다. 지난해 6월 결혼 11년 만에 딸 윤슬 양을 얻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지혜는 현재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 중이다.

사진= 한지혜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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