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6.16 10:08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아내 김소현에게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지난 15일 손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당신에게 정말 많이 배우고 대단하다고 느끼네요! 행복하게 내가 평생 곁에서 손 꼬옥 잡아줄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준호가 아내 김소현, 아들 주안 군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는 모습이 담겼다. 뒤이어 손을 꼭 잡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사랑꾼의 면모를 자랑했다.

이에 뮤지컬 배우 정선아는 "멋져 멋져"라는 댓글을 남겼고, 카이 또한 "뭐야 만화야?"라며 감탄했다. 반면 도경완은 "내손 아닌데 저손…"이라며 '도책바가지'다운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1983년생으로 만 39세인 손준호는 2011년 8살 연상의 뮤지컬배우 김소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주안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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