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2 01:17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배우 이아현(39)이 재혼 5년 만에 끝내 파경을 맞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아현은 최근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이인광(45)씨를 상대로 이혼을 소송하고 위자료 3000만원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아현의 남편은 현재 유명 연예기획사의 대표였던 이 모 씨로, 두 사람은 지난 2006년 일본에서 재혼하며 화제가 됐었다.
이들의 이혼은 지난달부터 감지됐다. 지난 3월 말 이아현과 이인광 씨의 포털 사이트 프로필에 '배우자 이인광', '배우자 이아현' 소개가 삭제된 사실이 발견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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