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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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야노 시호, 해보다 환한 미소…추사랑 보이네

기사입력 2022.05.26 13:50 / 기사수정 2022.05.26 12:37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일본인 아내 야노 시호가 밝은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야노 시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야노 시호가 지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야노 시호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시원시원한 미소, 깔끔한 패션 감각이 돋보인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눈부신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추사랑 미소가 보인다", "사랑이가 엄마를 닮았구나", "웃는 거 이렇게 이쁠 수 있나"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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