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4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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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아들 젠, 강아지와 산책…길바닥 주저 앉아 투정 "미운 세 살"

기사입력 2022.05.23 18:22 / 기사수정 2022.05.23 18:22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께 하는 일상을 전했다.

23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운 세 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강아지와 함께 산책에 나선 사유리의 아들 젠이 길바닥에 주저 앉아 두 팔을 들고 투정부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유리는 "미운 세 살"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천방지축 젠의 얼굴을 카메라에 담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바닥에 넘어졌지만 씩씩하게 손을 털고 있는 젠의 의젓한 모습이 보여 미소를 자아낸다.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은 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지난 2020년 11월 4일 출산한 사유리는 아들 젠과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는 등 육아 일상을 꾸준히 전하며 대중과 소통해왔다.

최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젠이 일본의 스타 어린이로 불리는 노노카짱과 만난 모습이 전해져 주목 받았다. 한국어로 동요를 부르는 노노카짱에게 마음을 빼앗긴 젠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간식인 옥수수를 선물하고, 눈웃음을 보이는 등 귀여운 모습으로 랜선 이모·삼촌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사진 = 사유리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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