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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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이번엔 '식집사'…전현무 "아침 뉴스 나오겠네" 예언 적중 [엑's 이슈]

기사입력 2022.05.18 10:10 / 기사수정 2022.05.24 14:22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그룹 샤이니 키가 전현무의 예언대로 아침 뉴스에 등장에 반가움을 자아냈다.

18일 방송된 MBC '뉴스투데이'의 '트렌드 플러스'에서는 '반려식물에 빠진 MZ세대'라는 주제를 다뤘다.

앵커는 "기성세대에겐 '원예' 활동으로 인기가 있었다. 최근 젊은 세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반려식물을 향한 높아지는 관심을 언급했다.

이날 사용된 자료화면은 MBC '나 혼자 산다' 키 분량이 담겼다. 꽃시장에 방문한 키는 집에 심을 모종을 고르고 있는 모습이다. 샤인머스캣, 명이 나물의 모종을 구매한 키는 자택에 미니 비닐하우스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키를 본 보고 전현무는 "아침 뉴스에 나오겠네. '샤인머스캣 열풍' 이렇게 해서"라고 언급했다.

실제로 키의 취미는 아침 뉴스에 등장하자 네티즌들은 "전현무 예언이 맞았다" "또 아침뉴스에 나왔다" "아침 뉴스 나오려고 '나 혼자 산다' 출연하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리포터는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한참 바라보는 이른바 '풀멍'을 즐기거나 텃밭의 식물을 가꾸며 교감도 나누는 '텃테리어' 등을 취미로 삼는 젊은 층이 최근 늘고 있다. '식집사'라는 신조어도 생겼다"며 "관련 산업도 성장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월에도 키는 아침 뉴스 자료 화면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직접 요리를 했던 키를 두고 성별에 따른 소비 패턴 변화를 분석했다. 여성은 볼거리, 남성은 먹거리에 집중한다는 내용이다.

한편, 키는 2008년 샤이니로 데뷔했다.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 뮤지컬 배우, MC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이다. '나 혼자 산다',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하며 예능감을 뽐냈다.

사진=MBC 방송 화면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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