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5 10:08

이상화, '♥강남' 촬영했던 곳에서 입양 결정…감동 비하인드

기사입력 2022.05.17 15:38

 

(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이상화가 반려견을 만난 비화를 전했다.

17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에서는 '‘제1회 노니 반려견 스쿨'이 펼쳐진다. 반려인 1,500만 시대에 맞춰 반려인들이 혹할 특급정보와 감동이 쏟아진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세리는 2016년 처음으로 첫 반려견을 만났다고 한다. "손바닥만큼 작은 체구에 큰 눈의 귀여운 첫인상에 반해 모찌를 데리고 왔다"라고 밝힌 박세리는 "팬분이 데려와서 처음 만났다가 선천성 슬개골 탈구가 마음에 걸려 입양을 결심한 찹쌀이, 유기견 보호소에서 데려와 처음엔 겁이 많았지만 금세 적응한 막내 시루까지. 일명 '방앗간 삼남매'를 키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상화도 반려견을 향한 사랑을 보여줬다. 남편 강남이 촬영차 갔던 유기견 센터에서 반려견 리아를 처음 만났다고 밝힌 이상화는 "품에 안자 한숨을 쉬며 편안해하는 모습에 마음이 녹아내려 입양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리아가 강남의 반려견인 강북이와도 잘 지낼 수 있는지 꼼꼼하게 체크했다"고 전한 이상화는 반려견은 물론이고 남편 강남과의 훈훈한 일화도 전해 시선을 모았다.

박세리와 이상화는 반려견을 향한 국가대표급 사랑을 선보일 예정이다. SNS에서 핫한 '반려견 미술 놀이'까지 도전한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노는언니2'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디캐스트 E채널

이지은 기자 bayni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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