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9 10:4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코믹한 이미지로 유명한 안문숙이 항상 똑같은 자신의 이미지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았다.
29일 방송될 KBS <승승장구> 에 출연한 안문숙은 드라마 속에서 주로 코믹한 역을 맡아 "한때 항상 똑같은 역할만 해. 매너리즘에 빠졌었다."고 밝혔다.
라디오, 뮤지컬, 시트콤 안해 본 것 없이 모든 분야를 해본 안문숙은 "원없이 했으니, 이제 다 그만두자"며 마음 속으로 은퇴 결심을 한 것.
결국 그렇게 은퇴를 결심하고 홀연히 방송계를 떠난 안문숙은 5년이나 방송에 출연하지 않고 공백기를 가졌고 공백기동안 안문숙은 우울증을 겪으며 힘든 시기를 겪었다고 고백하며, 어머니의 말 한마디에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었던 사연을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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