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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데뷔 24주년 기념 인증샷…박하선도 감탄한 쌍둥이맘 몸매

기사입력 2022.05.13 04:1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핑클 출신 성유리가 데뷔 24주년을 맞아 팬들과 멤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13일 새벽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4년 동안 함께해 준 핑클 언니들과 사랑하는 우리 팬들 당신들을 만난 건 내게 참 행운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핑클의 팬들이 데뷔 24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이벤트 카페를 방문해 배너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외에 지하철역 광고판을 비롯해 기념 풍선 등을 차례로 인증한 그에게 박하선은 "언니 벌써 몸매 무엇.. ㄷ ㄷ 핑클 노래는 다시 들어도 명곡"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1세인 성유리는 1998년 핑클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들을 두고 있다.

사진= 성유리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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