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8 14:31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하이원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 웹게임 '삼국지존'의 서비스를 28일부터 시작한다.
엠게임에서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하는 웹게임 '삼국지존'은 삼국지의 영웅들을 중심으로 전개해 나가는 전략게임이다. 게이머는 유비, 조조, 손권 등 삼국지의 유명 군주(캐릭터)가 되어 각양각색의 장수들을 활용해 영토와 세력을 확장시켜나가게 된다.
또한 유저는 군주 레벨이 오를수록 보다 다양한 장수를 보유할 수 있으며, 장수들이 지닌 통솔, 정치, 무력, 지력 등의 능력에 따라 건물에 적절히 배치하는 자신만의 전략과 전술을 펼쳐나갈 수 있다.
엠게임은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해 4월13일(수)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 동안 군주를 생성한 회원에게는 정착지원 패키지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한 상위 5개의 순위에 오르거나 군주 레벨 2등급을 달성한 유저에게는 큐빅(엠게임 캐시)과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며 '급여지급' 퀘스트를 완료하면 보상 아이템을 두 배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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