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8 05:54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MBC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이 팝가수 저스틴 비버 닮은꼴 스타로 등극했다.
2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주 방송된 국내 현장 투표 결과에 이어 '무한도전'최고의 미남을 뽑는 온라인, 전문가, 해외 투표 결과가 잇따라 공개됐다.
무한도전은 인터넷투표 뿐만 아니라 미국, 아시아, 아프리카, 일본, 중국 등 각국의 나라에서도 인기투표를 진행하며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했다.
특히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길거리 투표에서 현지 여성들의 "헤어스타일이 마음에 든다. 저스틴 비버 같아요"라는 인터뷰가 전해지자, 유재석은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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