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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세' 마돈나, 36세 연하 남자친구와 3년 열애 끝 결별 [엑's 해외이슈]

기사입력 2022.04.27 14:4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팝의 여왕' 마돈나가 36세 연하 남자친구와 결별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 등 다수 매체는 마돈나가 친구들에게 28세의 남자친구 알라마릭 윌리엄스와 더이상 교제하지 않는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마돈나 측은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지난 2019년부터 안무가인 윌리엄스와 교제를 시작해온 마돈나는 꾸준히 그와 함께한 사진들을 SNS에 공개해왔으나, 지난 1월부터는 그와 함께한 사진을 올리지 않으면서 결별설이 돌기도 했다.

이에 대해 측근들은 마돈나가 윌리엄스와 결코 나쁘게 헤어진 게 아니며, 자연스럽게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락다운, 투어 등을 통해 꾸준히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으나, 이제는 다른 길을 걸어야 할 때라는 것을 느꼈다고도 언급했다.

현재 마돈나는 자신이 제작과 각본을 맡는 본인의 전기영화 프로젝트는 물론, 새 음반 작업으로 바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958년생으로 만 64세가 되는 마돈나는 워렌 비티와 열애를 한 것으로 시작으로 숀 펜, 가이 리치, 데니스 로드맨 등 수많은 스타들과 열애하면서 많은 화제를 낳은 바 있다.

최근에는 위켄드(The Weeknd)로부터 1930만 달러(약 243억 7000만원)의 금액에 사들인 캘리포니아의 주택을 1년여 만에 2600만 달러(한화 약 328억 1700만원)의 금액에 처분할 계획이라는 소식도.

사진= 마돈나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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