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7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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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신규 구단 맞춤형 트레이너 영입 찬스 업 이벤트

기사입력 2022.04.20 10:40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2022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가 영입 확률 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20일 컴투스홀딩스(대표 이용국)는 ‘2022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이하 2022 겜프야)’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최근 새롭게 선보인 ‘빅토리아 스왈로즈’ 구단에서 특별한 능력을 발휘하는 트레이너들을 영입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빅토리 스왈로즈에서 강력한 선수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코드-J의 기억회로 복구에 사용되는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수급해 주는 특화 트레이너가 중요하다.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되는 ‘영입 확률 업 이벤트’에서는 외야수 육성에 도움을 주는 빅토리 스왈로즈 특화 트레이너 ‘니나’와 ‘클레피나’를 수월하게 영입할 수 있다. 강력한 중계 투수 육성에 활용가치가 높은 듀얼 속성 레전드 트레이너 ‘하토르’도 손쉽게 영입할 수 있다.

풍성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함께해요~자연보호~’ 미션 이벤트도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주요 미션들을 수행하면 ‘상급 홀로그램’, ‘코어 초월석’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총 10개로 이뤄진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슈퍼스타 트레이너 ‘페넬로피 트레이너 영입권’을 받을 수 있다.

‘2022 겜프야’는 컴투스홀딩스가 자체 개발한 캐주얼 비라이선스 야구 게임으로 유저 친화적인 업데이트와 게임성 업그레이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컴투스홀딩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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