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4.20 12:31 / 기사수정 2022.04.20 12:31

(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기은세가 띠동갑 남편의 단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1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는 배우 기은세가 출연해 자신의 파란만장한 이야기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기은세는 과거 광고모델 오디션을 본 이야기부터 걸그룹 멤버로 준비했던 이야기, 데뷔하게 된 이야기를 전하며 근황을 전했다.
기은세는 12살 차이나는 남편에 대한 이야기 역시 꺼내놔 오빠들의 시선을 주목시켰다. 김종민은 기은세를 두고 "결혼 거 아는 사람 별로 없을 거다"라고 말했고 이에 기은세는 "결혼10년차다"라고 답해 오빠들을 놀라게 했다.
12살 연상인 남편을 부러워하는 오빠들에게 기은세는 솔직하게 "남편이 되게 좋아해요, 18살 차이는 난다면서 농담하기도 해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지석진은 "결혼에 나이차는 상관 없다 남자들이 언제든 모자르다"라고 이야기했다.
"저희 남편이 좀 특이해요"라며 시선을 모은 기은세는 "제가 언제 들어와라고 이야기할 만한 행동을 한 게 한 번도 없어요", "집에 너무 일찍 들어와서 (제가) '언제 나갈 거야' 물어볼 정도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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