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7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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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신혼여행, 공항에서부터 난관…파파라치 뺨치는 현지 팬 [엑's 이슈]

기사입력 2022.04.13 12:5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신혼여행을 위해 미국을 찾은 현빈, 손예진 커플에 대한 현지 팬들의 태도가 비판을 받고 있다.

지난 12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국 LA 톰브래들리 국제공항에서 포착한 현빈과 손예진의 목격 사진이 다수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서는 많은 이들이 현빈과 손예진에게 다가와 "축하한다"는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현빈과 손예진 부부 또한 이러한 팬들의 인사에 화답했고, 일부 선물을 전한 팬들에게는 "감사하다"고도 전했다.

하지만 끈질지게 두 사람에게 다가와 사인이나 사진을 요청하는가 하면, 마스크를 쓰지 않은 상태로 손예진의 옆에서 꽤 오랜 시간동안 이야기를 하는 팬들의 모습이 담기기도 해 비판 여론이 일었다.

공항에 도착했을 때부터 공항 밖으로 나왔을 때까지 끊임없이 두 사람을 따라다니며 두 사람의 모습을 휴대폰으로 촬영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라는 의견이 많았다. 특히나 촬영 스케줄이 아닌, 개인적으로 휴가를 즐기러 온 것이니만큼, 두 사람에게 배려가 부족했다는 반응도 많았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달 31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VAST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1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 본식 사진을 네 장 공개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VAST엔터테인먼트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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