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8 08:26 / 기사수정 2011.03.18 08:2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카라의 리더 박규리가 자신이 진행하던 라디오 '신동 박규리의 심심타파'의 DJ로 복귀한다고 밝혀 화제다.
박규리 복귀는 활동 재개와 연관선상에 있어 팬들의 시선이 카라에 다시 집중되는 형국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규리는 오는 21일부터 MBC FM(91.9 MHz) '신동 박규리의 심심타파' DJ 활동을 재개한다.
박규리의 복귀는 지난 1월 19일 소속사와 일부 멤버들 사이에서 전속계약 해지 문제로 갈등이 발생해 DJ 활동을 중단한지 두 달 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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