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6 18:06 / 기사수정 2011.03.16 18:06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삼성전자가 이동성과 고성능을 중시하는 모바일 프로패셔널 고객을 겨냥한 내로우 베젤(Narrow Bezel)의 콤팩트 디자인과 강력한 멀티태스킹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삼성전자 노트북'센스 QX412'를 출시했다.
'센스 QX412'는 디스플레이 베젤의 두께를 기존 대비 절반 수준인 9.8mm로 얇게 줄여 디스플레이는 14형으로 즐기면서도 제품 크기는 13형 수준으로 줄였다.
'센스 QX412'는 메탈 블랙 컬러의 무게 2.2kg, 두께 27mm의 콤팩트한 디자인과 함께 패스트 스타트, 파워 플러스 배터리 등 이동성을 최대한 지원하는 기술을 모두 갖췄다.
삼성전자의 '패스트 스타트'(Fast Start) 기능은 제품을 덮는 순간 슬립모드로 들어가면서 자동으로 현재 상태를 저장하고, 재시작하는 데 3초밖에 걸리지 않아, 잦은 이동 중 전원 온·오프 작업 없이 뚜껑만 열고 닫으며 신속한 작업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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