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3.10 17:29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함연지 유튜브 채널 '햄연지'에는 '시공 1일 차의 집 상태는? 자재공장 투어ㅣ인테리어 브이로그 #2. 부숴진 우리집, 인테리어 자재 선정, 마블 대리석과 원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함연지는 인테리어 공사 중인 신혼집을 찾은 모습. 그는 "첫 시공날 못 왔다. 집이 다 부서진 상태. 대리석이 없어지니까 폭탄 맞은 것처럼 돼 있더라"며 철거가 끝난 집을 둘러본 뒤 "낯설고 설렌다"고 말했다.

이어 함연지는 인테리어 자재를 고르기 위해 이곳저곳을 다녔다. 그는 "인테리어를 보면 볼수록 나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걸 깨달았다. 보기만 해도 따뜻하고 편안하다"고 말했다. 더불어 싱크대 상판이 될 대리석을 고른 뒤 인증샷을 남겼고, 현관 타일도 선택했다.
사진 = 함연지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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