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5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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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3월 30일 개봉 확정…김동완·전세현·김병옥, 캐릭터 포스터 공개

기사입력 2022.03.07 12:5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B컷'(감독 김진영)이 3월 30일 개봉 확정과 함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B컷'은 유력 대선후보의 은밀한 비밀이 담긴 스마트폰이 유출되면서 벌어지는 디지털 범죄 스릴러다.

먼저 사설 스마트폰 기술자 승현 역을 맡은 김동완은 탐정까기로 한탕을 꿈꾸는 스마트폰 사설 기술자의 모습과 "제가 영구적으로 삭제해드리겠습니다!"라는 대사가 더해져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이어 독보적인 여배우였지만 지금은 정치인의 아내로 결혼 후 은퇴한 민영 역의 전세현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은밀하고 비밀스러운 B컷을 지키기 위한 강렬한 눈빛과 '보는 순간 노예가 돼. 비밀의 노예!'라는 카피만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3선의 차기 대선 후보 태산 역의 김병옥은 강렬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함께 '내 사람이 되려면 내 법을 따라야지'라는 카피가 그의 열연에 기대감을 더한다.

'B컷'은 30일 개봉한다.

사진 = TCO㈜더콘텐츠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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