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2.23 13:39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국가가 부른다' 박창근과 이솔로몬이 진정성 있는 대결을 선보인다.
24일 방송되는TV조선 예능 프로그램 '국가가 부른다(이하 '국가부')'에서는 박창근과 이솔로몬이 각 팀의 대장을 맡아 빅매치를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팬들과 가수가 한 팀이 되어 싸우는 스튜디오 팬들 파이터 <스.팬.파>가 펼쳐지는 가운데, 최종 우승을 결정지을 승부처에서 박창근, 이솔로몬이 각 팀 대표로 나서 팀의 운명을 걸고 대결에 나선다.
박창근은 취향이 다른 부모님이 유일하게 같이 좋아하셨던 곡이라며 최진희의 '사랑의 미로'를 선곡했고, 이에 맞서는 이솔로몬 역시 어머니가 즐겨 부르시던 '귀거래사'를 선곡해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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