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2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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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아들’ 이찬원, 대구FC 축하무대를 빛낸 스윗한 미소

기사입력 2022.02.21 08:07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찬원의 스윗한 미소가 여심을 자극한다.

2월 20일 대구FC 공식계정 인스타그램에는 "대팍을 찾은 찬또배기! '대구의 자랑' 트로트 가수 이찬원 님과 함께한 대구FC 창단 20주년 기념 홈 개막전 하프타임 축하공연. 대팍을 가득 채운 팬 여러분을 향한 스윗한 응원 메세지와 신나는 축하공연까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프타임이이렇게짧았나요 #대구의아들 #대구의자랑 #이찬원 #20220219 #대구FC #20주년기념 #축하공연 #DAEGUFC #WEAREDAEGU"라는 글과 함께 이찬원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되었다. 

사진 속 이찬원은 스카이 블루 색 슈트를 차려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화면을 응시하고 있다. 또한, 축하공연을 하는 도중 찍은 사진에서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장을 찾은 대구 FC 팬들과 대구 시민, 그리고 찬스들을 향해 연신 미소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날 이찬원은 하프타임에 등장해 축하공연으로 '힘을 내세요', '편의점', '진또배기' 등 3곡을 라이브로 부르며 성공적인 2022 시즌을 기원했다. 

이에, 이찬원을 보러 구장을 찾은 찬스들도, 대구 FC의 상징인 하늘색 옷을 차려입고 응원을 하며 전반전을 관람하다 이찬원의 등장과 함께 일사분란하게 팬덤색인 로즈골드로 그를 응원했다. 

이찬원이 공연을 마치자, 팬들은 다시 하늘색 옷으로 갈아입고 요동 없이 끝까지 경기를 응원했다.

초대 가수를 응원하러 축구장을 찾았을지라도, 추운 날씨에 경기를 끝까지 관람하며 열띤 응원을 보여준 찬스. 

대구 FC 팬들도 당일 찬스의 매너에 감사를 표하며, '멋진 가수와 멋진 팬덤'으로 '대구의 자랑' 이찬원의 무대가 더욱 빛났다는 후기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대구의 자랑' 이찬원은 생애 첫 팬 콘서트 'Chan's Time' 전국 투어 27회를 성료하며 남다른 티켓파워를 증명했다. 또한, 최근에는 KBS '불후의 명곡'에 이어, JTBC의 '톡파원25시', MBN의 '빽 투 더 그라운드'에도 MC로 발탁되며 주목받는 신예 MC로서의 행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대구FC 공식계정 인스타그램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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