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0 13:33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엔트리브소프트는 국내 최초 말(馬)을 소재로 한 게임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이하 앨리샤)'가 지난 2월 24일 공개 서비스 이후 성공적으로 서비스 되고 있다.
엔트리브소프트의 개발력이 집약된 '앨리샤'는 지난 주말인 3월 6일 동시접속자수 2만 5천을 넘기고 누적 이용자수도 44만을 돌파하는 등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유저가 게임에서 생성한 말은 171만 마리로 하루 평균 5만 마리의 말이 태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앨리샤'의 평균 플레이 타임은 2시간 이상이며, 유저 재방문율 역시 사전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10일부터 현재까지 60%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앨리샤'는 금일 네이버 게임 종합 일간 검색 순위에서도 9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게임 순위 사이트인 게임리포트에서도 레이싱 부문 2위를 차지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앨리샤'의 이러한 인기는 뛰어난 속도감을 만끽할 수 있는 레이싱과 함께 RPG적인 육성의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기 때문이다. 게이머들은 스피드전과 마법전 레이스를 통해 말을 성장시키며, 그 과정에서 얻는 스탯 포인트로 자신의 주행 스타일에 맞춰 말을 원하는 방향으로 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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