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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식당으로 오세요' 채종협, 최성재에 폭행당한 남지현 구했다

기사입력 2022.01.19 23:04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최성재가 남지현을 폭행했다.

1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5회(최종회)에서는 이길용(채종협 분)이 팀킴(최성재)에게 폭행당하는 정진(남지현)을 구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진은 팀킴이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팀킴은 정진의 집으로 찾아갔고, 정진은 "유부남에 애까지 있으면서 이제까지 감쪽같이 속여놓고서 어떻게 내 앞에 다시 뻔뻔하게 나타날 생각을 해요? 오늘 식장에서 당신 나랑 눈 마주쳤어"라며 분노했다.

팀킴은 "난 진이 씨 못 봤는데. 혹시 돌잔치에서 나 본 거예요? 그거 친구가 부탁해서 어쩔 수 없이 오늘만 아빠 역할 대신해 준 거예요. 미리 얘기할걸. 이게 뭐야. 괜히 우리가"라며 거짓말했다.

정진은 "친구 부탁? 그 말을 믿을 거라고 생각했어? 나가라고"라며 발끈했고, 팀킴은 "왜 사람 말을 안 믿어. 나 너랑 헤어질 생각 없어. 놔 줄 생각도 없고. 그러니까 진이 씨도 그렇게 알아요"라며 협박했다.

팀킴은 "내가 잘못했다 치자. 그래서 여기까지 달려왔잖아. 사과하고 너 달래주려고"라며 분노했고, 정진은 "그딴 거 필요 없으니가 내 눈앞에서 당장 꺼져"라며 못박았다.

그러나 팀킴은 "말을 참 함부로 하시네. 그렇게 안 봤는데 진이 씨 착한 사람 아니었어요? 나한테 진심 아니었구나. 진심이면 이럴 수가 없지"라며 폭행을 휘둘렀다.

이때 이길용이 나타났고, 정진을 지키기 위해 팀킴과 몸싸움을 벌였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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